리즈성형칼럼

제목

나는 손이 구백냥입니다.

몇 달 전 한 중년 여성이 진료실로 들어왔다.

‘어떻게 오셨나요?’라고 물어보니

그 여성분은 대뜸 ‘선생님, 제 얼굴이 어떻게 보이세요?’ 라고 되물어왔다.

그래서 찬찬히 얼굴을 바라보면서 ‘왜 그렇게 물으시나요?’ 라고 다시 물어보았다.

‘남들이 제 얼굴을 보고 너무 낯설고 어색하다고 해서요.

좀 더 자연스럽고 매력적인 모습이 될 수 없을까요?’라고 한다.

 

그런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조금씩 늙어간다는 생각에, 매스컴이나 주위 친구들의 부추김도 있고 여러 성형외과를 드나들면서 코디들과 친해지다 보니.. 처음에는 한 두 가지 수술을 자연스럽게 살짝 해 본다는 것이 점점 일이 커진 것이다.

 

 

마치 ‘내가 지금 웃는게 웃는게 아냐’의 이미지를 가진 ‘썩소’의 모습이 된 것 같아서 요즘은 예전에 친했던 친구들도 만나지 못하고 두문불출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한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우선 얼굴 주름 당김 수술을 해서 처진 볼살과 목 부위로 처져 내려온 살을 위로 당겨 올려주었다. 그 다음 양악수술 후 길어진 인중의 길이도 함께 줄여서 예전의 길이로 맞추어 주었다.

 

걱정이 많았던 귀 앞쪽의 흉터도 실밥을 빼고 나니 빠른 시간 만에 좋아지면서 머리를 뒤로 넘겨도 메이크업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을 만큼 좋아졌다고 한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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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자관리자

등록일2015-06-12

조회수1,95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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